2025. 03. 03. 월요일
조회수 41
오늘 11시에 가족들과 대구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어쩐지 눈을 떠보니 11시. 결국 12시에 출발했어요;; 서점에 가서 책도 실컷 사고 가족들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언니들 학교 기숙사에 떨궈 놓고 방금 집에 들어왔어요.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피곤하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내일 학교갈 준비를 하나도 않했는데...하기 귀찮ㅎㅎ 이제 중3이 된다는게 않믿기네요. 나 왤케 늙었지?? 여러분 모두 새 학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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