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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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부모님 얼굴도 못보고 준이는 잠이 들었다.
준이는 다음날 일어났을때도 역시나 부모님은 없었고 준이가 의지하던 쪽지도 없었다.
준:하...... 진짜 뭘 먹고 가라는 거야 쪽지도 없고 뭔 아침부터 배달음식이야... 돈만 달랑 두고 가고
준이는 왠지 엄마가 보고 싶었다.
준이는 학교로 발걸음을 향했다. 근데 오늘은 뭘 해먹었다. 그래서인지 그 발걸음이 빨라질것 같다.
준: 아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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