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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첫번째 이야기: 삶을 소중히 [2부]

🎸🎵

2025. 03. 02. 일요일

조회수 40

준이는 혁준이의 집에서 알약을 먹고 남은 9개를 받고 다시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보니 준이의 집이 있을 자리는 호화스러워 보이는 크고 아름다운 대저택이 있었다. 준은 잠시 당황하고 혁준의 기회가 이것이란 것을 생각하고 대저택에 들어 갔다.
그래도 준이는 엄마 아빠가 있어 대저택도 익숙했다.

-다음날-

일어났더니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쪽지가 남겨져 있었다.
-엄마 회사가야하니까 이 돈으로 뭐라도 사먹어~- 준이 사랑하는 엄마가❤️

엄마의 쪽지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지만 달랑 쪽지와 돈 밖에 없다는 것이 조금 서운했지만 그래도 돈많은 엄마와 이 넓디 넓은 집이 있다는 게 예전보다 행복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냉장고로가 반찬이 있는 지 확인했다. 냉장고에는 먹다 남은 배달음식과 맥주캔, 조금의 김치밖에 없었다. 하지만 준이는 오히려 좋았다. 준이는 집밥 보단 배달 음식이 더 좋았다. 어쨌든 준이가 좋아하는 피자를 먹고 학교에 가려고 준비를 했다. 그리곤 학교에서 혁준을 만났다. 혁준은 아는 체 하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교실에 남아서 정말 집으로 돌와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 하며 친구들 보다 더 여유롭게 짐을 챙기며 학교를 나갈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혁준이가 나와 준이에게 말을 건다.
혁준: 어땠어?
준: 아! 깜짝이야.... 넌 인기척좀 내!
혁준: 됐고 내가 준 알약 너 하루동안 좋았어?
준: 그거 끝내주더라!!
준은 알약이란 단어에 흥분하고 대답을 했다.
혁준: 알겠어. 하지만 조심해 하루에 한번만 먹는 게 좋을 거야 그렇다 너의 소중한 것을 빼앗아 갈 걸?

준은 혁준의 말을 무시하고 신나서 집으로 갔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거기엔 엄마와 아빠가 준이를 반겨 주었다. 그래도 준이의 욕심은 알약을 먹으라고 계속 말했다. 그래서 준이는 알약을 한꺼번에 4개의 알약을 다 먹었다.


-다음날-

준이는 일어나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어제도 야자를 하고 집에오고 오늘도 야자를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그런데 대저택 말고 한 궁전처럼 생기고 고급스러운 집이 있었다. 준이는 알약의 효과라고 생각하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불은 꺼져있고 부모님도 않계셨다
준: 어제는 분명 같은 시간으로 들어왔는 데 분명.. 왜 부모님이 없지..?

갑자기 너무 외로워졌다. 그리고 10시,11시,12시가 되도 부모님은 퇴근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준이가 잠을 자고 있는 새벽 1시에 부모님은 도착하셨다. 혁준이가 말했던 너무 많이 먹으면 소중한것을 잃는 다고 했을 때 준이의 소중한 부모님과의 시간을 가르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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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도 재밌어요. ㅎㅎ 열심히 쓰세요
panda

2025. 03. 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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