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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첫번째 이야기: 삶을 소중히 [1부]

🎸🎵

2025. 03. 02. 일요일

조회수 50

준이는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다. 준이는 그것이 불만이였다. 자신에게 주워진 삶을 불만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들에겐 준이는 부유한걸 수도 있다.

준: 하... 엄마 진짜 음식을 맛있게 못할 꺼면 걍 배달음식이나 시켜줘;; 진짜 우리가 거지도 아니고 돈 아낀다고 이딴 쓰래기 같은 걸 만들어;; 진짜 짜증나;
엄마: 아침부터 무슨 배달음식이야...이 건강하고 맛있는 도라지무침 좀 먹어봐....

준이는 엄마가 내밀어준 도라지 무침을 던지고 말을 했다.
준: 엄마 진짜 나 나갈거야 나 찾지마.

준이는 자신의 주워진 삶이 매일이 정말 불행이라 생각 했다.
하지만 오히려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였는 데 엄마의 삶 준이의 가족들이 삶이 준이 때문에 삶이 더러워 졌다.

준은 집을 나가고 밤이 되어 하루라도 묶을 곳을 찾았다. 그런데 주변에 준이의 반에서 제일 말없는 아이 혁준이 집이 생각 났다. 근데 혁준의 집에서 하룻 밤을 잤다고 이상한 소문이 돌걸 예상했지만 집으로 다신 돌아가기 싫어 혁준의 집에 갔다.
-쿵쿵
준은 무심한듯 때리는 듯이 문을 두들렸다.
준: 야 문열어 봐

혁준은 문을 열어 왠일이냐는 표정을 했다.
혁준: 우리집엔 왠일이야
혁준의 말투는 차가웠다. 한번도 안들어 본지라 이렇게 차가운지도 몰랐다.

준: 알 바 아니니까 하루만 재워줘
준은 집에 나온 거를 들키는 게 왠지 싫었다.

혁준: 재워 줄게 나 혼자 살아서
혁준의 말투는 아무리 차가워도 "재워줄게" 라는 한마디는 준이한테는 정말 따뜻했다.
준: 어..어 고맙다
준은 혁준에게 정을 주긴 싫었지만 고맙다고는 해야할 것 같았다.
준은 혁준의 집으로 들어가고 쇼파에 어색하게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봤다. 그런데 배에서 배고 프다는 신호가 혁준에게 까지 갖다.
준:아... 아니야 신경 쓰지마..
혁준: 뭐먹고 싶어?
준이는 자기도 모르게 흥분하여 말했다.
준: 나!! 피자!!! 어... 크음 아니 구지 않먹어도 되는 데 뭐 니가 준다면 야 먹을게
준은 잠시 당황하고 차분하게 다시 말을 이어 갔다.

혁준은 피자를 시키고 준과 같이 저녁으로 피자를 먹었다.
그리고 혁준은 물었다.
혁준: 준아 넌 왜 집나왔어?
준: 하.. 몰라도 된다고
혁준: 알겠어 관심끌게 근데 너 집안이 더 부유해졌으면 좋겠지?
준은 깜짝 놀랐지만 티를 내지 않았다. 준: 아니거든?

혁준: 준아 이거 받아 이 알약은 집안이 부유해지게 도와줄거거야. 그니까 빨리 집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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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미있어요. 아직 어린데 글을 쓰시는게 대단하네요. 저도 글 쓰는거 좋아하는데 ㅎㅎ[준이는 반항심에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이부분에서 [나왔습니다] 가 살짝 어색한데 여기만 바꾸면 진짜 좋을꺼 같아요. 열심히 쓰세요!!
panda

2025. 03. 0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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