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2. 일요일
조회수 44
아빠:조금 느슨해지세요!나랑 시간좀 보네요!
엄마:조금더 부드러워 지면 좋겠요.
언니:언니는 나에게 너무 화풀이를 많이 해.
이렇게 쓰긴 썼지만 나는 우리 가족에 만족한다.
솔직히 오빠한면 가지구 싶다.
불가능 한 일 이지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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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막내구요
2025. 03. 04.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