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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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창문을 한번 통과한 부드러운 햇살, 어쩐지 조용한 거실. 모든것이 완벽하다. 부모님이 언성을 높일 일도없고 언니들과 싸울일도 없다. 너무나도 고요하고, 평화롭다. 행복하다. 두려울 정도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두렵다. 사람이 항상 행복할수는 없다. 행복뒤로는 반드시 불행이 따르는 법. '내일은 또 싸우겠지?' 라는 바보같은 고민에 빠진체 오늘도 시간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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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앞으로 일기,소설,시 같은 친구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피드백 환영! 욕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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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2.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