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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x에게 가사

소심이Sosimi(1)

2022. 07. 08. 금요일

조회수 313

우리 다시 만날래
예쁘게 빛나던
모든 추억들이 너무 그리워
너의 품에 안길래
이 밤이 새도록
네게 말할 거야 너를 좋아한다고
안녕 그대야
요즘 어떻게 지내
가로수길 걷다가 생각이 나서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속에
우리 둘만 없어서
어색했었어
늘 집에 갈 땐
항상 뒤돌아보면
날 보며 웃어주던
네가 생각났어
우리 다시 만날래
예쁘게 빛나던
모든 추억들이 너무 그리워
너의 품에 안길래
이 밤이 새도록
네게 말할 거야
너를 좋아한다고
토요일마다 가던 한강공원에
이어폰 하나씩 나눠 끼고서
벚꽃엔딩같이 듣고 있으면
부러울 게 없었어 너만 있으면
널 사랑할 때
내가 너무 그리워
날 보며 웃어주던
네가 보고 싶어
우리 다시 만날래
예쁘게 빛나던
모든 추억들이
너무 그리워
너의 품에 안길래
이 밤이 새도록
네게 말할 거야
너를 좋아한다고
같이 별 보러 갈래
널 다시 만나면
네 옆에 기대서
잠들고 싶어
너의 품에 안길래
이 밤이 새도록
내 곁에 있어줘
내겐 너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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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보석선장[0]

2022. 07. 0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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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길어
박은식

2022. 07. 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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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경서 꺼자나여;;
jiʬʘʘ 54

2022. 11. 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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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 경서 노래가 뭐. 그리고 너만 그러고 있어 창피하지도 않냐ㄴ
소심이Sosimi(1)

2022. 11. 0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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