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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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들어와서 처음으로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공부 하면서 잠깐의 생각을 내려둘 수 있는 시간 인거 같아 일기를 쓰게 되었다.
2월 28일 금요일
난 토목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현재 공부를 하는중이다.
물론 1달 2달 해서 안되는것도 아는데 이젠 정말 1년채 남지 않았다..
내년 2월 기준으로 해서 생각을 해봐야 하니깐 아마도 D-337? 으로 생각하고 해야겠다.
여자친구가 국시 시험을 붙고 나니 나도 더 정신을 차리고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생각과 몸은 따로 노는걸 보니.. 암울하다 ㅠ 인생 참..
여자친구가 돈 번다고 용돈도 준다.. 정말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다. 얼마를 주든 더 달라고 안 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아껴쓰고 나중에는 받은만큼 베풀어야겠다.
일기를 써보니깐 생각이 정리 되는거 같아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내일의 나야.. 열심히 살자 1년도 안남았잖아 죽어라 덤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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