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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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침에 일어 났는데 내가 선생님이 되어 있었다. 학생들이 모범생들이라서 빨리 시작 하라고 하였다. 나는 이 반에서 가장 못 했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만 하였다. 내가 1+1이 내가 알고 있는 수학 문제 중 하나 였다. 학생들은 너무 쉽다고 하였다. 나는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냥 359x974+7980-3346을 하였다. 학생들은 이제서 야 풀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힘든 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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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8.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