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6. 수요일
조회수 53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조를 나눴는데......으악!영어 못하고 겁나 짜증나는 여자애랑 붙었다.
미칠것 같아!!!
학교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언니랑 싸우고 그냥 넉 놓고 있었음.
그리고 집 와서 밥 먹고 한숨 잦더니......10시???
그래서 숙제를 부랴부랴 하고 자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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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매들은 똑같군요....
2025. 02. 26.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