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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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학온 학교 첫 등굣날!
”적응은 잘 되는것 같고…..음 친구들도 좋네!“나는 점심시간을 기다리며 생각했다.
오늘 점심은!!!!카레밥!
나는 카레를 좋아한다.왜냐면 맞있으니까.하지만 친구들은 표정이 않좋다..왠지 모르겠어!!!
일단 그날 학교를 잘 다녀오고 그 다음날에도 점심시간에 카레를 먹었다.
나는 카레를 좋아하기에 잘 먹었고 솔직히 내일도 카레가 나오면 좋겟다는 생각을 햇다.
그 다음날은 아쉽게도 짜장밥이 나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날부터 계속 카레,짜장,카레,짜장 이런식으로 계속 같은 메뉴가 나왓다.
1년이 지나자 슬슬 질리기 시작했고 2년이 지나자 카레와짜장을 더 이상 먹고 싶지 않게 되었다.
나는 또 다시 전학을 갔고,그 전까지 주5일동안 먹었던 카레밥과짜장밥은 더 이상 안 먹게 되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급식은 카레와 짜장이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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