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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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한국시간2시14분……오빠네에서 씻고 축구를 보는 중이다.
아쉽게도 언니에 오빠 사람 친구는 오지 못하고 우리 끼리만 보게 되었다.
지금 스코어는2:0으로 리버풀이 앞서가고 있다.추가시간은 2분 주어졌다.
나는 리버풀 유니폼을,언니는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있다.언니와 기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두번째 골이 들어갔을때 언니 눈치를 보면서 조용히 주먹을 쥐었다.하지만 그것도 들켜서 한판했다.
나는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펩 과르디올라(맨시티 감독)가 불쌍해서 조금 슬프다…….(엥?).
언니는 스트레스 받아서 엄청 기분이 안 좋다.이제 언니는 씻으러 가서 나는 글이나 더 써야겠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3편도 곳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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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가ㅡ 있어서 못하는것입니다?
2025. 02. 24.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