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3. 일요일
조회수 47
"일주일안에3kg을 감량하라고?"
나는 되 물었다.내가 다니는 피겨스케이팅 클럽에서 메일로 보낸 지시다.
어이가 없었다.지금은 휴식 기간인데....그리고 이미 난 내가 생각해도 난 마른데.......키160에 몸무게30kg이면 괜찮지 안은가????
하지만 코치님에 지시......는 지켜야지.....
바로 계획에 들어갔다.밥을 닭가슴살 5g으로 줄이고....셀러드도 1g줄이자.
그리고 하루에 2시간씩 크로스컨트리를 뛰고 운동을7시간르오 늘리자!!
그렇게 나는 방학인 7일동안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해서 3.5kg을 감량했다.
엄마는 야위어진 나를보며 "코치님에게 말할까?"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나는 괜찮다며 훈련에 갔다.
다들 홀쭉 살이 더 빠진 모습으로 나타났다.우리는 링크장으로 가서 스케이트를 타며 코치님을 기다렸다.
3분후 코치님이 오셨다.'
코치님은 우리를 보시자마자 놀란 표정을 지으셨다."너희들 왜 그렇게 홀쭉해졌니?"우리는 깜짤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코치님은 놀란표정으로 잠시 생각하시다가 말하셨다"내가 혹시 너희들한테 살 빼라고 그랬니?"우리는 이구동성으로"네"라고 대답했다.
코치님은 한바탕 웃으시며 말씀 하셨다"아이구!내가 실수했구먼"
그니까 코치님은 다른피겨팀에게 메일을 보네신 건데 그게 실수로 우리레게 와 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날 저녁 우리는 다시 3kg을 찌기 위해 열심히 폭식했다.
(이 이야기는 가상으로 만들어 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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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24.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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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ㅠㅠ 전 이런거 못해서..
2025. 02. 23.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