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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건선 같은게 내 손에 났다!?

신여진

2025. 02. 22. 토요일

조회수 19

2025년 2월 22일 (현재)
엄마의 편의점 11;25(쯤?) 엄마 가게 마감을 도와주러 엄마의 편의점에 나왔다.근데 어제부터 내 손이 따가우면서 빨게졌다. 그래서 '어 그냥 손에 뜨거운데에 부딫쳤나? 씁...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11;35이 됐을때 갑자기 내 손이 빨개지면서 따가워진다.. 그래서 엄마한테 빨리가 말했다 "엄마 내손 괜찮은거 맞아....?" 엄마가 "너 이거 검선이야!"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건선이 뭐야?" 엄마는 좀 있다 말해준다고 했고. ( 마지막 문장에 알려드릴게요!) 나는 엄마가하라는데로 손에 핸드크림을 바르고 시원한 스티커(?) 같은거를 붙이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마감을 한 뒤에 우리는 집으로 갔다.엄마가 로션,핸드크림, 시원한 스티커를 바르고 붙이고 그리고 이거는 다른 사람 한테 옽기면 큰일이 난다.그래서 비닐장갑을 껴주고 손을 주물러 줬다. 오늘의 교훈; 건선이란?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가면역질환이다.그래서 건선이 무섭다. 더 애기하는건 너무 기니 여기까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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