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0. 목요일
조회수 38
우리아빠는 학교교장이다.
어떤 학생이 3년전 전학을 왔다.
나는 아주 행복했고 그 친구랑 2년동안 아주 친하게 지넸다.
2년후 그 친구 엄마는 우리 학교를 욕하고 그냥 나가버렷다.
그 친구도 다른학교가서 나의 뒷담을 까면서 그냥 나가버렸다...
내 배신당한 경험이다.
그일이 있고나서 나는 아주 많이 울었다....그래도 많이 믿던 친군데....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2. 20.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