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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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누구있나요...?"벽에서 소리가 들린다.
"사람 없어요."내가 말했다.
"바보인가요? 아니 사람이 없으면 말을 하지 안해야지. 그쪽으로 가도 되나요? 저 식량 많아요."
바보라고 말한사람과같이 지내는게 맞을까...? 식량 많다는게 거짓말일 수도 있잖아... 그래도 그래도... 마지막 희망이야....
"네"
탕! 총소리가 들린다.
똑똑 바로 문을 열어줬다.
그녀는 총을 가지고 음식 몇개를 가지고 온 듯하다...
"안녕하세요."
"그... 음식 좀 주시면 안돼요?"
"네"
"여기서 탈출할 계획은 있나요?"
"있긴 있는데....요..... 완벽하게 짜진 않았어요."
"네... 네 그럼... 작전을 짜시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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