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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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기상해서 준비하고 학교로 고고~
학교에서 어려운 과학과 리딩수업을 하며 시간을 때웠다.
쉬는시간마다 꺼내 읽었던 셜록홈즈의 사건집은 재미있었다.
막 기어다니는 남자 이야기를 끝냈다.....
인도네시아 생활은 재밌다.나는 인터네셔널학교를 다녀서 영어를 쓰지만 이 학교가 인도네시아에 있기때문에 인도네시아어도 배운다.
인도네시아에 습함은 나의 마음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인도네시아에 더움은 나의 마음을 녹인다.........
난 여기가 좋다.
일단 조금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가기때문에 속상하다.
일단 학교후 학교에서 숙제를 했다.비가 많이 왔다.3초 나가있어도 흠뻑졌을만큼......
성경에나오는 노아홍수이야기가 실제로 이루어진 줄 알았다.
아무튼 비는 금방 끄치고 집으로 왔다.
아무튼 오늘은 피곤한 하루 였다.......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도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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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9.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