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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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억울했던 일은 1가지 이다. 나는 친구들과 운동장에 나가려고 신발을 갈아 신고 운동장으로 나갔다.친구들과 논 뒤12시53분 쯤 교실로 들어가려고 했다.근데 어떤 키큰 남자애가(아는 애임)갑자기 나를 불러 세우더니 "네가 내 등 쳤나?"이러고 가는 것이다.나는 걔랑 같은 태권도를 다녀서 태권도에서 하소연했다.많은 얘들 중 왜 나냐고 ...그 얘가 하는 말이 "네가 나랑 가장 가까웠어."아니, 뒤에 눈이 달렸나? 누군가 걔 등을 쳤다치자.걔는 앞에 있고 나는 뒤에 있는데 어떻게 아냐 이소리다.아무튼 정말 억울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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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7.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