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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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게이머는 나와 어울리는 직업은 아닌 것 같다. 보통의 아이들은 하루종일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게임을 즐기기는 하지만 잘 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또 프로게이머는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데 나는 컴퓨터로 게임을 해 본 적도 없고 자신도 없다. 그리고 난 시력도 안좋은데 하루종일 게임만 하면 시력이 더 안 좋아질 것이다. 또 하루종일 게임 연습만 하면 재미있던 게임도 지루해질 것 같다. 그리고 프로게이머는 게임 대회도 나가야 하는데 나가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 또 페이커같이 유명하고 게임을 잘하지 못하면 돈도 많이 못 벌고 지면 짜증나서 하기 싫다는 생각이 생길 것 같기 때문에 프로게이머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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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2.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