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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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에서 즐거운 '회복적생활교육' 및 '놀이교육' 연수를 마무리하고,
회식에서 있었던 일이다.
회식은 고깃집에서 이루어졌고, 고깃집에서 한쪽은 의자가 한쪽은 긴~~~쇼파로 된 곳이었다.
여깃에서 신규 여교사 25세 *교사가, 너무 즐거운 나머지 과음을 하고 말았다.
과음 후 폭언이 시작되었다. '부장님 쫄?' . '*선생님 밑잔까냐? ' 등 폭언을 하였지만 아직까진 귀여웠다. 그래 신규는 그럴 수 있지.
그런데..먹다가 갑자기 엎드리더니 ... 토분수를 쌓았다. 높은 백두산이었다...고깃집에서 진정한 민폐였다. 그리고 자기 옷을 입고 택시를 타고 갔다. 우리는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옆자리 테이블의 옷을 입고 간것이었고...경찰에 절도로 신고가 되었다.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고. 한달 후, 전학공 총무에게 경찰이 연락이 와, 당신이 결제한 그날 고깃집에서 절도가 이루어졌다. cctv 속 인물을 아냐고 했다. 그 신규였다...
다행히..신규의 사과와 물건 돌려줌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징계가 이루어질 뻔한 큰 사건이 될 뻔했따.
그리고 이 날 이후.. 이 신규는 회식에서 콜라만 먹고 있다...
술..먹어도 .. 돼... 많이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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