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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1편

소설가의 왕 J

2025. 02. 15. 토요일

조회수 47

엄마; 휴게소 갈래 ?
나;아니
몇 분 후
나; 엄마 살려줘 아빠 도와줘 으아아아ㅏ악
엄마;왜
나; 지릴 것 같아!!!! 으아아아아아아악
엄마;그니까 아까 휴게소 들리라 했어 안했어
나;했...
엄마: 했잖아 왜 안갔어
나[자문자답 하고있네.ㅋ]
엄마;다음 휴게소가... 어머머머 50KM나 남았네.
나:에헤이.. 망했네 이거...
엄마;그리고 지금 차 막힌다. 그리고 남자는 오줌 3시간은 참을 수 있어.
나; 거짓말 치지맛!!!!!!!!!!!!!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로)
엄마; 어머머머
동생; 무슨일 이야?
킁킁 어디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나; 야 이민우!!!!!!!! 어떻게!!!!
민우; ... zzzzzzzzzzzzzzzz
나; 자는 척 하지마아아아악 지 릴 것 같아
엄마; 조금만 참아 휴게서까지 30분 남았어...
그리고 문좀 열어봐
나: 창문이지?
민우; 그럼 차문 이겠냐
30분후
휴게소 왔다.
나;으어어엉ㄱ
동생;...ㅋ
나; 휴 다행이야 물마셔야짛ㅎ 내돈 어디갔지?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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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정말 힘들었지만 끝까지 참고 이겨냈던 경험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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