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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후치

2025. 02. 13. 목요일

조회수 21

2월 12일

시녀가 후치님을 깨웠다. 이에 후치가 말하길 조금만 자고 싶다고 하시니
시녀가 이에 말하길
지금 일어나 하셔야 합니다 라고 하였다.

아침. 시녀들이 후치의 몸을 씻기니 후치께서 고개를 아래로 향했다. 이에 시녀들이 깨웠다.
식사를 하였다.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하시니 시녀들이 말하길
여자아이 같다 하였다.

후치께서 어머니를 만나시니 기뻐하였다. 이에 같이 동행을 하셨다.
마당에 나오 후 후치께서 활을 쏘았는데 과녁에 맞지 않았다. 이에 시녀 뒤로 숨으며 말하길
부끄러우니 이를 아버지께 말하지 말라 하셨다.

어머니가 활을 드시고 하늘 위로 쏘았다. 하늘에 날던 새 두 마리가 화살에 맞아 떨어 지니 후치께서 놀라워하였다.

이에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니
아버지와 같은 장군이 되도록 연습해야 한다. 라고 하셨다.

그 후 스승이 찾아오니 후치께서는 악기를 꺼내 연주하였다.

저녁. 후치께서 글을 써 모두에게 보여주니 이를 본 모두가 웃으며 칭찬을 하였다.

밤. 후치는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 보내신 편지를 읽었다.

그 후 후치께서 주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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