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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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갓더니 ... 내가 왜 여기잇을까...
아무 기억이 없이 하염없이 달을 걷는다. 저 멀리 지구가 보인다.
그러고보니 이 달에 오려면 로켓을 타고가야한다. 그 로켓의 흔적이 없다.
으...으윽 머리가 갑자기 미친듯이 아파온다.
... 눈을 떠보니 집이였다.
근데 사람이 보엿다. 토끼귀모양을 쓰고있는 여자였다.
?:"괜찮으세요?"
나: 누구세요? 여긴 달인데 어떻게 사람이 있죠?
?;... 하... 우선 제가 놀다가 당신이 쓰러져있는 것을 보고 제 집으로 데려왔어요. 그리고 달에는 로켓타고 왔어요.
나:고맙습니다.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김한솔 입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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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3.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