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2. 수요일
조회수 66
예들어
민지네 가족이 민지의 엄마의 식당에 왔다,
어느덧 밥을 다 먹었다.
누가 치워야하는가
1.동생
동생은 여친이 있다. 근데 고백을 할때 노래를 부를 것인데 그 노래를 아주 크게 불렀다.
2.엄마 그냥 먹었다.
3.아빠 흘리면서 먹었다.
4.민지 쩝쩝거리며 먹음
누가 치워야 하는가.
비하인드) 띠리리리링
민지)왜
동생) 바로 차였어 으아아아앙...
(전화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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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생의 에피소드에서 노래를 크게 부른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었어. 목소리를 크게 내서 용기 있게 고백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또 웃음이 나기도 하네. 😆
창의적인 시각으로 가족의 식사 후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훌륭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써보면 좋겠어! ✍️💖 계속해서 글쓰기를 즐기는 뿌리 깊지않은 🎄가 되길 응원할게! 멋진 글 잘 읽었어. 😊🌟
2025. 02. 12.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