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0. 월요일
조회수 35
나는 경상북도 경주시 00초등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교사이다.
나는 지난 1월 15~17일 서울에 수학여행 답사를 다녀왔다.
1월 15일 첫째날 코스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였다. 그곳에서 다양한 출판사의 디지털 교과서를 봤고, 이를 어떻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 배웠다. 점심 식사로는 중국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중국에 관심이 많은 6학년 1반 선생님께서 메뉴를 잘 추천해주셔서 알찬 점심 식사였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를 즐겁게 관람하고, 서울 종로구에 있는 숙소에 짐을 풀었다. 저녁 식사로는 설렁탕을 먹으러 갔는데, 설렁탕 국물이 기대했던 것보다 좀 느끼했다. 숙소가 있던 종로구에는 청계천, 광화문, 경복궁 등 주요 명소가 밀집해 있어서 저녁을 먹고나서는 주변 야경을 구경했다.
1월 16일 둘째날 코스는, 경복궁 관람이었다. 수학여행지로 경복궁이 좋은 곳은 학생들은 모두 무료 입장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선생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들고가면 무료 입장이라고 안내해 주셨다.
지금 일기를 쓰고 있는 시점은 2월 10일 월요일인데, 이 글을 읽고 있는 우리반 아이들은 이 정도는 써야 된다 알겠지?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2. 10.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