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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선생님?!?!

된찌 맛잇어🥘

2025. 02. 07. 금요일

조회수 42

일어나보니 선생님이 되었다 "뭐지?!? 내가 선생님?.. ㅋㅋㅎㅋㅎㅎㅋㅋㅋㅎㅋ 이제 학교는 엉망으로 될꺼다" 그리고 난 출근을 했다 차를 운전 중 사고가 났다 그래서 지각 했다 "미안! 선생님이 오는중에 사고가나서" 어떤 학생이 앞으로나와 "내몸 돌려놔!!" 이 학생은 몸이 바뀌기전 내 모습이었다 '설마 선생님은 내가 된건가?' 난 모른척 했다 "무슨 소리죠? ㅇㅇㅇ학생?" 전 난 서럽게 울며 다시 책상에 앉았다 '이제 수업을 해야 하는데....' 1교시는 수학이었다 난 수학을 못했지만 어쩔수없이 수없을 하게 되었다 "9x+40=76이다 이때 x 는 무었인가 다들 구해보자" 난 사실 답을 몰랐다 하지만 선생님의 답지가 있어서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했다 난 당당하게 학생들의 답을 살펴보았다 선생님은 당연히 정답이었고 나머지는 거의다 틀렸다 난 답을 말했다 "9x+40=76 을 이항하면 9x=76-40 이므로 9x=36 이다 자! 그러면 x는 뭐지?" 학생들은 다같이 말했다 "4요!!" 수업이 끝나는 종소리가 들렸다 그 직후 교장 선생님이 찾아왔다 "교장 선생님??" 난 순간적으로 움츠렸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은 더 싸늘했다 "자네 ㅇㅇㅇ학생이지??" 난 놀랐다 '이걸 어떻게 아셨지? 난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난 몸이 바뀐 선생님이 떠올랐다 '맞아!!' "그런 이상한 일이 어디있겠어요ㅎㅎ" "그렇지??" 그후 교장선생님은 몸이 바뀐 선생님을 불렀다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해서 네 선생님이 곤란해 한거 몰라!?!?" 몸 바뀐 선생님은 우울하게 돌아갔다.... 학교가 끝난후 난 집으로 돌아갔다 하마터면 내 집으로 갈뻔했다 난 선생님 집에 들어간후 잠에 들었다..... 아침이 되자 난 다시 내 몸으로 돌아왔다 "후.... 다행이다 그리고 재밌었다!" 난 작게 혼잣말을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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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일어나 보니 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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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박

2025. 02. 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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