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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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이야!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세수를 해
그다음 인간들에게 다가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또 불쌍한 눈빛으로 배고프다는걸 표현하지! 그럼 몇몇 사랑들은 나에게 홀탁 넘어와 맛있는걸 주거든!!! (역시 나의 인기란 후후...!)배를 채운 후 난 골목으로 가서 앉아 있으면 나의 부하들이 오지 후훗 이제 나의 부하들이 밥을 가져오기를 기다리기만 하면돼 쉽지? 그걸로 점심을 먹고 난 다시 모험을 떠난단다 인간들은 참 신기하단 말이지?! 저녁은 굶을때도 있고 생선가게를 도둑질 할때도 있어 나 참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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