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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당ㅎㅎ

루미

2022. 07. 03. 일요일

조회수 258

어제 신촌에 아웃백에 갔다. 맛있는 곳 이라서 그런지 줄이 길었다 20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자리에 앉았다. 처음에는 메인메뉴가 늦으니까 빵이랑 스프를 줬는데 빵이 내 입맛에 안 맞아서 양송이 스프를 먹었다 그러다 내가 화장실을 갔다 올 동안 알리올리오 파스타랑 양고기 토마호크랑 들갈비(?)같은 것들이 있었다.맛있어보여서 먹지도 않았는데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파스타 부터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었다 맛표현을 하자면 면이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약간 매콤하고 짭쪼름하고 해산물이 파스타와 은근히 잘 맞았다. 그리고 양고기는 그 양고기 특유의 향과 조금 달달한 소스가 배어있었어서 특이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마지막! 등갈비는 여러 조각이 합쳐져 있는데 조금 시큼한 다음에 달달하고 부드러웠다.(나 맛 표현 잘하는 것 같다~ㅎㅎ)또가고 싶은 아웃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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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데 구글에 치면 나오나 서울 맛있는 아웃백 쳐서 아빠가 간건뎅ㅎㅎ
루미

2022. 07. 0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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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떄마다 스테이크에다가 립,그리고 투움바파스타에다가 먹음
심심한 마주

2022. 12. 2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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