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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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면 나는 22살이다. 그 당시엔 내가 대학을 다니고 있을 것이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해 경찰대학교에 다니다가 휴학을 했다. 나는 휴학을 하고 내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 위해 10시~12시는 과외 알바를 하고, 1시~3시는 베라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그 이후엔 집에 와서 내 반려견 '시아'를 산책시켜주고, 나중에 경찰하기 싫으면 때려치우고 웹툰작가를 할 것이기 때문에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스토리도 나름 잘 짜고 있다. 그리고 내 로망!!! 나는 팔에 타투(문신)를 했다.ㅎㅎ 글구 친구들과 자주 놀러다니고,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도 갈 계획이다. 아마도 난 이쁘니까 남친이 있어서 같이 데이트도 할 것이닷!!>< 다들 20대에 대한 로망이 있겠지?! 그런데 YouTube를 보면 일부 유튜버들은 20대가 그닥 뭐 별거 없다고 하지만 난 안 격어 봤으니까 내 머릿속은 벌써 20대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 차 있다.
(너희들의 20대 모습은 어떨 것 같아? 댓글에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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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3.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