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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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네 가족이랑 여행을 다녀왔다. 먼저 바다에 갔다. 몽돌이 많은 바다였는데
거기에서 자리잡고 바다로 들어가서 수영하고 놀았다. 그리고 옆에 뭔가
공기로 채워진 큰 튜브 같은 앉을 수 있는 것을 수상보트로 끌고가는
그런게 있길래 한번 타러 갔다. 돈내고 기다리는데 도착할때
수상보트를 운전하던 아저씨가 수상보트 엄청 빠르게 끌고와서 물을 엄청나게 튀겼다
완전 파도치는것 같았다 :-O 그래서 엄마랑 친구네 엄마는 그냥 옷을 입어서 완전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차례가 와서 신나게 타고 숙소로 갔다 그리고 족발을 주문해 먹고 놀다가 자고
다음날 먼저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나랑 친구랑 친구네 엄마는
간장게장을 먹고 우리엄마랑 내 동생이랑 친구네 오빠는 생선정식을 주문해 먹었다 간장게장 처음 한입하고 엄청 맛있어서 중간에 추가주문해서 폭풍식사를 했다 그러더니 엄마는 우리를 간장게장 무한리필집에 데려가야하는것 아니냐고 하셨다 밥 다먹고 바운스라고 하는 여러가지 놀거리가 있는 곳에 갔다 나는 거기 가서 바운스에 배치된 게임도 하고 범퍼카도 있길래 타고 짚라인이랑 암벽등반도 하고 트램펄린도 타다가 매미성이라는 곳에 가서 물밀면 한그릇 먹고 슬러시 사 마시고 바다구경좀 하다가 지금 일기 쓰고있다 재밌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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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보았다)
2022. 07. 03.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