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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가라면 쓸 글

승준

2022. 07. 03. 일요일

조회수 203

제목:세계관 최강 마왕, 12살 소년이 되다.
내 이름은 카트라.다즈.블라세 . 세계관 최강자다. 오늘도 용사379명과 궁수60명, 늑대인간12명을 죽였다. 음하하하, 역시 난 최강아다. <다음날> "야 박완전이상한사람! 일어나!" 뭐지 이녀석들은? 혹시 나의 35000000마력을 노리는 자들인가? "뭐지? 자객인가? 풀파워플레임" 뭐지? 어째서 나의 마법이 나가지 안는것이지? "야 뭐해? 헛소리 그만하고 내려와서 밥먹어." 혹시 나의 마력을 봉인할정도로 많은 크리스탈을 소환한것인가? 엄청난 사람들이군. 우선이들을 따르는 것이 좋겠어. "어 완전 박완전이상한사람 오늘은 엄마 빨리 나가야 하니까 형이 라면 끓여주면 김치랑 먹고가! " "어디 요?" "야 학교 몰라? 학교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 우선이곳을 나와 학교?를 향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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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
나연 46

2022. 07. 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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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심상치 않아! 다음이야기가 궁금해!ㅋㅋ
시은.k

2022. 07. 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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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뭔가... 많이 들어본 말이다..?
(조*솔이 이 글을 본다면...)
04하준

2022. 10. 1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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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들어갔을때 이제 선생님보고 "나를 가르치려 들다니!" 이런 대사 쳐야함
송지호떡

2022. 07. 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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