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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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나 보니 내 몸에 털이 나있었다.
그리고 손이 엄청 커지고 너무 더웠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뭐라고 말하는 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엄마 아빠 보고 내가 어떻게 보이냐고 하니까 엄마 아빠가 뭐라고 나에게 말했다.
하지만 나는 뭐라고 하는 지를 알아 듣지 못했다.
그런데 거울로 나를 보니까 원래 나의 모습이였다.
이제 그만이라 외치자 내가 원래 되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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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1.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