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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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역시 둥굴이야. 동굴밖은 위험해"
하지만 어느날 "오랜만에 밖에 나갈까? 아니야 여기에 있자."
갑자기 음악이 들렸다."어 무슨 소리지?"
결국 나갔다. 하지만 발로 차여 강으로 갔다.
그리고 가다가 하수구에 빠졌다.
"으악" 하수구는 바퀴벌레와 들쥐가 있었다.
거기서 꿈을 말했다.
"내 꿈은 사람이 되서 화산중가서 상산고가서 서울대가는 거야"
쥐들이 박수를치고 바퀴벌레는 울었다.
갑자기 하수구가 열렸다.
<2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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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5.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