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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 일기

치비고스트

2025. 01. 22. 수요일

조회수 23

목소리 떡밥 커미션을 받으려는데 돈이 없어서 보이스 커미션을 받는 곳을
찾아다녔다. 돈이 없으니 자캐의 목소리를 만드는 데 머리가 돌아버릴 지경이다.
그러던 중, 크레페에서 '바다고양이'라는 커미션주의 오픈채팅방을 보고 덥석 들어와서
부탁을 했다. 소심하고 힘 없는 여고생의 목소리를 연기해 달라고.
그는 거절했고, 나는 여려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그와 타협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번번히 돌아오는 대답은 자기는 커미션주라는 대답일 뿐이었다.
고민은 해결되지 않은 채 나의 머릿속을 맴돌았고, 복지관에서 만난 언니가
고민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언니한테 생각하고 있었던 고민들을 다 털어놓았고,
언니는 나의 고민을 빠짐없이 다 들어주었다.
감사 멘트:내 고민을 들어준 복지관 언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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