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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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생들과 몸을 쓰는 것을 많이 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스피드게임 같은 것 이다. 현재 울반쌤이 비교와 대조를 배울 때 해주셨다. 그리고 마니또를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1학기에 마니또를 한다면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고 2학기에 한다면 선물을 줄 때 그 친구에 대해 잘 아니까 선물을 그 친구에 맞게 줄 수 있다. 아무튼 지금까지 내가 선생님이라면 하고 싶은 활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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