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20. 월요일
조회수 81
엄빠몰래 병아리를 대려왔다 밥을 먹이려고 구*에 검색해봤다 근데 밀웜같은거를 먹는대서 사왔다 징그러워서 소리를지를번 했지만 참았다 밀웜을 겁나 잘먹어서 많이 사와서 먹였다 근데 감자기 병아리가 빽빽!!이러면서 소리를 질럿다 결국 실패하고 밀웜만 같이 보네줌 ㅋㅋ 반모자 하구싶으신 분은 댓 해주세용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1. 20.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