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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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학년 때 A이라는 애가 저를 괴롭혔어요.
막 제 자리에 앉아서 제 책상 서랍을 뒤지거나
저를 불편하게 하고 저를 울렸어요.
예전에 종이로 문제를 풀 때 같이 짝궁이 됬었던 때거든요.
그때 제 문제지에 제가 푼 문제에 참견을 하고 그래서 전 울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그 친구를 혼내지 않으셨어요.
저는 너무 억울하고 그 친구가 절 괴롭힌 일을 선생님께 말씀 못 드렸어요.
대신 엄마에게 말씀 드렸어요.
엄마는 그 친구를 욕 하셨어요.
하지만 그동안에 괴롭힙당한 걸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요.
그리고 3학년 1학기때는 B라는 친구와 함께 저와 친구들을 괴롭혔어요.
계속 거슬리게 같이 놀자 하고 또 절친과 함께 같은 티를 입었을 때는 저희에게 시비를 걸었어요.
그리고 계속 화를 내며 저희를 괴롭혔어요.
저는 저희 엄마에게 말 하며 엄마가 또 괴롭히면 엄마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어요.
결국 화해는 했지만 저는 1학년때 한 친구가 괴롭히고 사과를 못 받은 게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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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7.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