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9. 수요일
조회수 155
내가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바닥에 크레파스가 있었다.
그러고 보니까 준비물인 크레파스를 안 가지고 와버렸다. 하는 수 없이 이 크레파스를 들고 갈 수 밖에 없었다. 나는 학교에 가서 그림을 그릴 것이다. 나는 스마트폰을 그렸는데
갑자기 스마트폰이 생겼다. 그러고 보니까 내가 그린 것과 똑같았다. 내가 반듯하지 않게
선을 그은 것과 똑같았다. 너무 신기했고 다른 것도 그려보았다.
이것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도둑이 훔쳐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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