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7. 금요일
조회수 48
바로 저번주 금요일 이였다 그때 눈감술을 하고 있었는데 술래와 다른 한명이 편먹고 날 술래로 만들었다 난 그 즉시 항의했고 술래였던앤 왜 급발진 하냐 했다 분명 내 의견을 말했던것 뿐인데 말이다 난 억울하고속상해 바로 집으로 향했다 난 가는길에 살짝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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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7.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