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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날 울렸던 경험

된찌 맛잇어🥘

2025. 01. 17. 금요일

조회수 48

바로 저번주 금요일 이였다 그때 눈감술을 하고 있었는데 술래와 다른 한명이 편먹고 날 술래로 만들었다 난 그 즉시 항의했고 술래였던앤 왜 급발진 하냐 했다 분명 내 의견을 말했던것 뿐인데 말이다 난 억울하고속상해 바로 집으로 향했다 난 가는길에 살짝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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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smile

2025. 01. 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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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개그박

2025. 01. 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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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들은 손절이 답이에여.
'넌 내 친구를 더 이상 하면 안 될것 같네?
나는 마음 좋은 친구만 사귀거든.
손절하자'
라고 하면서여.
체리 소녀🍒

2025. 01. 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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