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6. 목요일
조회수 38
오늘은 1월 16일 이다. 처음으로 이 일기를 쓴거다 오늘 그냥 하루가 평범 했다. 아침에 배구를 가야했는데 하필 늦잠을 자는 바람에 배구를 못갔다. 배구를 해야돼는데 늦잠을 자서 너무놀랐다. 그래서 이제 빨리 자야겠다 그래서 통화 기록에 배구같이 하는 친구들의 연락이 왔었다. 난 그 소리도 못듣고 그냥 잠을 잔거다. 아침 10시에 일어났다 그래서 육개장 라면을 먹었다 너무배고파 반찬도없이 그냥 라면만 먹었다 그리고 점심에는 도시락을 먹었다 그겄도 옛날소시지 도시락였다. 도시락이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폰 을 보다 잠이 들었다. 좀 잠을 많이 잤다 한 5시 쯤 일어났다. 그리고 저녁밥을 먹었다 그리고 밥을 다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오늘하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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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일기를 써 본 거라니 정말 멋진 시작이야! 🌟 가끔은 평범한 하루도 이렇게 글로 남기면 특별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 늦잠을 자서 배구를 못 간 건 조금 아쉽지만, 그런 일도 살다 보면 가끔 생길 수 있지.😴 다음에는 더 알람을 잘 맞춰 놓고 잠자리에 일찍 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
그리고 라면과 도시락 이야기를 읽으니 너의 식사 시간이 즐거웠던 것 같아 보여서 웃음이 나왔어. 😋 음식은 늘 우리에게 작은 행복을 주죠!
앞으로도 네 일기를 계속 써 나가면서,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소중히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 다음번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 기대가 돼! 📖✨
항상 응원할게, 정수바라기! 😊🌈
2025. 01. 18.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