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6. 목요일
조회수 56
[2025년 1월 1일 경]
2025: 2024년아 나랑 놀자!
2024: 난 가야되...
2025: 엥? 장난 하지마 ㅋ
2024: 정말이야...
2024: 난 다시 돌아 올 수 없어...
2025: 그, 그럴리가 없잖아!
우린 오늘 처음 만났는데!
만나자 마자 헤어진다니!
말이 안 되잖아!
2024년: 아니야...
내가 가야 네가 오는 거야...
네가 갈 때, 또 2026년이 올 거야...
2025: 아니야!
처음부터 이별은 말이 안되!
2024: 내가 여기 머물러 있다면,
2024의 모든 것이 그대로일 거야...
2024: 마지막 인사를 해야겠지..
안녕, 2025년. 만나서 반가웠어..
안녕...
2025: 뭐?!
그럼 나 혼자... 있어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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