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5. 수요일
조회수 75
솔직히 슬픈고구마님 최해쪽(빈)님 두분다 일기에 ㅈㅅ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있어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아무리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거여도 옆에 있던 자신을 사랑하던 사람들이 슬퍼해요.슬픈고구마님은 아무리 아내와 싸웠다고 해도 아내는 아직 고구마님을 싫어하시진 안을거예요.최해쪽(빈)님은 아직 어리신데 ㅈㅅ을 생각하시면 남은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목숨은 100000억을 주어도 못사는 것입니다.제발 ㅈㅅ하지 마세요.저도 물론 ㅈㅅ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제가 1학년 때 왕따를 한 3개월 당했었는데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내가 죽으면 나를 사랑하던 가족,친구,친척들 께서 슬퍼할테니, ㅈㅅ 만큼은 저도 참았습니다.너무 힘들시면 인생을 다 포기하고 자살하지 마시고 병원을 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부디 자살만 하지 마십시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