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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은 띄여쓰기와 문단 나움이 어려운가?

노랑이와하양

2025. 01. 14. 화요일

조회수 24

“어렵지 않을 걸?”

“그건 니가 해보지 않아서 하는 말이야.”

“한 번 해보고 다시 이야기 할게.”
우리는 우선 이렇게 이야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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