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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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빗방울이다.
왜 내가 빗방울인지 모른다. 나는 오늘 친구들과 한국으로 여행을 했다.
우리는 땅으로 떨어지며 많은것을 구경했다. 사람,풍경 비가 오지만 사람들은 아주 많았다.
원래 하룻동안 살수있지만 오늘은 해가 쨍쩅해 바로 말라 죽었다. 하지만 나는 물이다. 그래서 다시 살아날수있다. 다음날이 되었다 나는 오늘 비가 되어 나무에 걸렸다. 처음 보는 친구도 많났다. 나는 몇 시간뒤 바닥으로 떨어졌다. 또 말라 죽었다. 내일은 못살아 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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