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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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 저 또,
길거리에 앉아
하품하는 하얀 고양이
사람 말을
할 줄 안다는
사람들의 얘길 들었지
처음에는
'무슨 헛소리냐'
말을 했지
너무 궁금해 다가가
말을 했네
어머
무슨
포션을 팔고 있어
연금술사 길냥이었네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연금술사
핑크 발바닥
만지면
심쿵사
저 까만 망토 숨겨진 털복숭이
만져봐도 될까요?
한번만!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연금술사
까끌한 혓바닥에 난
심쿵사
겉으로는
얌전하게만
보여도
건드리면 다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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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0.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