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8. 화요일
조회수 191
(상상)
원래는 사람에게도 꼬리가 있었다. 사람은 꼬리로 후려쳐서 사냥을 했지만
하지만 문제는 이 날이었다. 내가 이번에는 도마뱀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도마뱀의 꼬리를 잘랐는데도 꼬리가 계속 자랐다. 그런데 도마뱀이 빡쳤는지
나의 꼬리를 잘랐다. 그러면서 유전자가 같아지면서 사람들은 꼬리가 없는 것이다.
어차피 잘 된 것 같다. 왜냐하면 꼬리를 꼭 자유 자제로 움직일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꼬리 때문에 부딪쳐서 아프고 꼬리 때문에 방해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꼬리가 꼭은 없어도 된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2024. 05. 23. 14:20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9. 20.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