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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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와 아빠와 학교를 같이 갔다. 그때는 아이들이 등교 하는 시간 이라
아이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우리 아빠를 미국인 이라고 놀릴 것 같았지만
학교를 들어가자 아이들이 환영 하면서 인사해 주고 선생님 께서 영어로 "안녕 하세요?"
라고 말씀 해주고 학교를 갔다온 나에게 아빠가 미국음식 햄버거를 해주 셨다.
햄버거를 먹고 친구들이 놀러 와서 "너의 아빠 최고다!"라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집에 갈때 다음에도 놀자고 했다. 그리고 아빠가 영어로 "그 아이들은 착해"
라고 해서 친구 한테 선물을 주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또 와서
"너의 아빠는 최고야!"라고 해서 우리 아빠가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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