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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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빠가 만드신 피자가 좋아, 우리 아빠는 이탈리아 사람이어서 우리 아빠가 매일매일 해주셔서 좋아. 그리고 우리 엄마는 파스타를 좋아하셔서 우리 아빠가 피자에 파스타면을 뿔리고 그 면을 피자에 너어서 먹어봤는데 나쁘지는 않았어 그래서 내가 "아빠가 제일 좋아요!" 라고 했어. 우리 아빠는 한국말도 잘 해서 모르는게 없어. 그래서 나는 아빠가 좋아. 그거 알아? 우리는 피가 달라, 그래서 나는 우리가족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하지만 우리는 가족이어서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나는 우리 가족이 제~~일 좋아!! 우리는 언제든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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