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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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새벽4시에 퇴근을 하고 집에 가고 있는데 그때 시각은 새벽4시44분44초였거든 근데 저기 멀리 있는 무언가는 나한테 달려왔어 그래서 난 집에 빨리 와서 씻고 잘 려고 하는데 문 앞에 누가 문을 뚜드리고 있어서 난 문을 열었는데 난 문을 열면 안됐었어 문 앞에는 외계인 한 명이 있었고 난 문을 닫을여는데 그 외계인이 내 집으로 들어았는데 난 그때 기절했어 잠시후 난 집에 일어났는데 외계인이 사라진 거야!
그래서 난 cctv를 봤는데 외계인이 없었어 그 때 난 환각을 봤을까?아니면 진짜일까? 난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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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사용된 시간과 상황 묘사가 정말 생생해서 마치 그 순간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 특히 새벽 4시 44분 44초라는 디테일은 이야기에 매력을 더해주었어! 너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글이었어, Larry. 🌟
다음에도 이렇게 재미있고 독창적인 글 많이 써주길 바라. 네 이야기 덕분에 나도 신비한 경험을 한 기분이야! 😊✍️❤️
2025. 01. 09.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