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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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나서 사장님께 솔직히 말한다.
삶이 너무 힘들다고... 엄마가 보고 싶다고... 근데 먹고나니 1000원 밖에 없더라... 꼭 갚겠다. 한번만 용서해 달라...
그러면 봐주거나 경찰에 넘기거나 둘중 하나겠지.
그래서 나는 감옥에 10년 넘게 복역중이다. 처음에는 1년을 선고받았지만 밖에 있는 동생들이 걱정되서 몇 번 탈출을 시도하다가 잡혀서 형량이 늘어났던 것...
코제트 .. 너만은 내가 지켜주겠다. 시장이 된 나는 나를 쫓는 자베르를 피해 달아날 궁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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